해운대백병원, LG전자와 손잡고 ‘3D 바이오 프린팅 센터’ 개소!

202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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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이 LG전자 생산기술원과 협력하여 미래 의료기술을 선도할 ‘3D 바이오 프린팅 센터’를 공식 개소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단순한 연구를 넘어 실제 임상 현장에서 쓰일 정밀 의료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센터는 의료 현장의 필요와 기업의 기술이 만난 혁신적인 발판입니다. 
환자 치료에 직접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가겠습니다." 
— 해운대백병원 김성수 원장



1️⃣ 주요 협력 및 연구 내용

  • 환자 맞춤형 정밀 의료: 실제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를 재현한 혈관·장기 모델, 수술 가이드 제작.
  • 실용적 기술 개발: LG전자의 고정밀 3D 프린팅 기술과 해운대백병원의 임상 데이터를 결합해 수술 시뮬레이터 및 의료장비 혁신.
  • 연구 환경 구축: 센터 내 바이오 3D 프린터를 설치하여 의료진과 연구진이 실시간으로 정밀도와 임상 적합성을 검증.



2️⃣ 기대 효과 및 향후 계획

  • 지역 의료 선도: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넘어 국내 3D 바이오 프린팅 분야의 거점 역할 수행.
  • 미래 의료 확장: 난치성 질환 연구, AI·로봇 기반 스마트 의료 기술 등 산학연 협력 확대.


(기사 원문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0029050867)